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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경제의 숨은 히어로] 열정적인 ‘만능엔터테이너’, 함께일하는재단 송소연 팀장 - 본문 내용: "재단에 오기전에는 모 유통업체에서 일을 했었습니다.  업무 때문에 지방으로 발령을 받아 일을 한적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지역의 부족한 일자리 문제를 가까운 주변에서 보게 되었고, 실업문제로 인해 청년들의 활기 없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지역에서의 교육과 직업에 대한 의욕은 높은데 반해, 그 기회가 거의 없다는 현실이 안타까웠고 대안이 없을까 막연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함께일하는 재단의 예전 팀장님이셨던 ‘서유경’팀장님(  ( ‘서유경 팀장’님은 현재 사단법인 시즈의 기획개발팀장으로 계십니다. )과 친분이 있어서  함께일하는재단이 진행하는 사업과 사회적경제 진영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듣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재단이 하는 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좋은 기회가 되어 함께일하는재단에서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사회적경제의 숨은 히어로] 열정적인 ‘만능엔터테이너’, 함께일하는재단 송소연 팀장 - 본문 내용: "재단에 오기전에는 모 유통업체에서 일을 했었습니다. 업무 때문에 지방으로 발령을 받아 일을 한적이 있었는데, 그곳에서 지역의 부족한 일자리 문제를 가까운 주변에서 보게 되었고, 실업문제로 인해 청년들의 활기 없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지역에서의 교육과 직업에 대한 의욕은 높은데 반해, 그 기회가 거의 없다는 현실이 안타까웠고 대안이 없을까 막연히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함께일하는 재단의 예전 팀장님이셨던 ‘서유경’팀장님( ( ‘서유경 팀장’님은 현재 사단법인 시즈의 기획개발팀장으로 계십니다. )과 친분이 있어서 함께일하는재단이 진행하는 사업과 사회적경제 진영에 대한 이야기를 자주 듣게 되었습니다. 그러면서 재단이 하는 일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좋은 기회가 되어 함께일하는재단에서 일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

‘우리랑 천천히 걸을래요?’ 슬로우워크- 본문 내용: 미로 같은 북촌 돌담길을 내려오면서 마음만은 시원하게 뻥 뚫린 기분이었습니다. 청춘. 그것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청춘의 올곧은 길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이들의 앞날이 궁금합니다. 그들의 첫인상이 떠올라 슬로우워크를 향해 뒤돌아보았습니다. 북촌 너머 인왕산이 보일 정도로 맑은 날이었습니다.

‘우리랑 천천히 걸을래요?’ 슬로우워크- 본문 내용: 미로 같은 북촌 돌담길을 내려오면서 마음만은 시원하게 뻥 뚫린 기분이었습니다. 청춘. 그것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는 청춘의 올곧은 길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이들의 앞날이 궁금합니다. 그들의 첫인상이 떠올라 슬로우워크를 향해 뒤돌아보았습니다. 북촌 너머 인왕산이 보일 정도로 맑은 날이었습니다.

[현장을 찾아서] 키즈카페, 아이랑토이랑 -본문 내용: " (키즈카페’아이랑토이랑’을) 잘 정착을 시켜서 지역의 사랑방, 교육장 등의 소통공간이 되었으며 좋겠습니다. 또 여기 계신 선생님들이 열심히 하시면 바리스타나 책읽기 강사, 조리교육 강사 등으로 역할이나 개인 창업도 내다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렇게 해서 또 제 2의 제 3의 ‘아이랑토이랑’이 만들어질 수도 있겠지요, 앞으로 자활근로 사업기간 동안 빡세게 하면 가능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현장을 찾아서] 키즈카페, 아이랑토이랑 -본문 내용: " (키즈카페’아이랑토이랑’을) 잘 정착을 시켜서 지역의 사랑방, 교육장 등의 소통공간이 되었으며 좋겠습니다. 또 여기 계신 선생님들이 열심히 하시면 바리스타나 책읽기 강사, 조리교육 강사 등으로 역할이나 개인 창업도 내다볼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 이렇게 해서 또 제 2의 제 3의 ‘아이랑토이랑’이 만들어질 수도 있겠지요, 앞으로 자활근로 사업기간 동안 빡세게 하면 가능해지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로운닷넷이 간다 ③] 먹을수록 이로운 버거, 올리(All+利) - 본문 내용: 충북 청주에 가면 햄버거를 만드는 사회적기업 생명살림 올리가 있습니다. 지난 1월 이로운닷넷이 기차를 타고 올리 이혜정 대표를 만나러 갔습니다. 이른 아침 서울역에서 기차를 탔습니다. 청주로 가는 길은 멀었습니다. 이날은 비까지 추적추적 내렸습니다. 올리 매장은 청주 봉명동에 있었는데요. 조치원역에서 차로 30분 정도 걸렸습니다.

[이로운닷넷이 간다 ③] 먹을수록 이로운 버거, 올리(All+利) - 본문 내용: 충북 청주에 가면 햄버거를 만드는 사회적기업 생명살림 올리가 있습니다. 지난 1월 이로운닷넷이 기차를 타고 올리 이혜정 대표를 만나러 갔습니다. 이른 아침 서울역에서 기차를 탔습니다. 청주로 가는 길은 멀었습니다. 이날은 비까지 추적추적 내렸습니다. 올리 매장은 청주 봉명동에 있었는데요. 조치원역에서 차로 30분 정도 걸렸습니다.

달콤쌉싸름한 비누 공장의 비밀 ① 지적 장애인 협업 - 본문 내용: 여기 한 남자가 있다. 서른이 넘었지만 글을 배우지 못했고 짐 나르는 일만 맡아 했다. 친구들 사이에서는 활동 많은 리더 격이지만 작업장의 선생님에게는 유독 경계가 심했다. 그러던 그가 비누를 만들기 시작하며 변해갔다. ‘코코넛’을 ‘고고넛’으로 원료 이름을 따라 쓰며 글자를 하나씩 깨쳐갔다. 100여가지 이름을 알게 된 그는 경계하던 사람들에게도 마음을 열어갔다. 삐뚤어진 네모, 튀어나온 네모는 없나 들여다보며 “비누 잘 만들었네요” 검수도 한다. 선생님이 힘들어 보이면 어느새 옆에 와서 가만히 앉아 있다. 여전히 말과 외양은 어눌하지만, 이제는 다른 이의 눈빛만 봐도 뭐가 필요한지 알아채는 비누의 달인이 되었다. 그의 이름은 김명수(38), 은평천사원 ‘누야하우스’의 지적장애인이다.

달콤쌉싸름한 비누 공장의 비밀 ① 지적 장애인 협업 - 본문 내용: 여기 한 남자가 있다. 서른이 넘었지만 글을 배우지 못했고 짐 나르는 일만 맡아 했다. 친구들 사이에서는 활동 많은 리더 격이지만 작업장의 선생님에게는 유독 경계가 심했다. 그러던 그가 비누를 만들기 시작하며 변해갔다. ‘코코넛’을 ‘고고넛’으로 원료 이름을 따라 쓰며 글자를 하나씩 깨쳐갔다. 100여가지 이름을 알게 된 그는 경계하던 사람들에게도 마음을 열어갔다. 삐뚤어진 네모, 튀어나온 네모는 없나 들여다보며 “비누 잘 만들었네요” 검수도 한다. 선생님이 힘들어 보이면 어느새 옆에 와서 가만히 앉아 있다. 여전히 말과 외양은 어눌하지만, 이제는 다른 이의 눈빛만 봐도 뭐가 필요한지 알아채는 비누의 달인이 되었다. 그의 이름은 김명수(38), 은평천사원 ‘누야하우스’의 지적장애인이다.

[인터뷰] ‘이상한나라의 경제학’저자 이원재 소장 - 본문 내용: "저는 제 책에서 그렇게 이야기 하지 않고 있어요. 1%가 변할 때 세상은 변하지 않아요, 99%가 변해야 세상이 변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 책을 읽으시는 당신에게 변하라고 이야기를 해요."

[인터뷰] ‘이상한나라의 경제학’저자 이원재 소장 - 본문 내용: "저는 제 책에서 그렇게 이야기 하지 않고 있어요. 1%가 변할 때 세상은 변하지 않아요, 99%가 변해야 세상이 변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저는 이 책을 읽으시는 당신에게 변하라고 이야기를 해요."

[현장을 찾아서] 관악일터나눔자활 까페사업단, 노리터-본문 내용: "커피 맛은 좋은 원두를 써야 일단은 맛이 있구요. 원두 못지않게 얼마만큼 정성껏 만드느냐가 맛을 좌우하지요. 저희는 대체로 좋은 원두를 쓰기 때문에 맛에서 다른 메이커업체에 비해 밀리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람 대하는 일을 좋아해서, 지금 하는 일에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맛이 자기가 마셔본 커피맛과 다르다고 불평을 늘어놓는 사람들이 있죠. 가끔 저녁시간이면 술 먹고 온 사람들이 취기에 시끄럽게 하는 경우도 종종 있지만 자주 있는 일은 아니구요, 그런데 가게 와서 후원금내라고 손 벌리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더라구요. 안 주면 막말하고 삿대질하고 하니 안 줄 수도 없고…"

[현장을 찾아서] 관악일터나눔자활 까페사업단, 노리터-본문 내용: "커피 맛은 좋은 원두를 써야 일단은 맛이 있구요. 원두 못지않게 얼마만큼 정성껏 만드느냐가 맛을 좌우하지요. 저희는 대체로 좋은 원두를 쓰기 때문에 맛에서 다른 메이커업체에 비해 밀리지는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사람 대하는 일을 좋아해서, 지금 하는 일에 아주 만족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끔 맛이 자기가 마셔본 커피맛과 다르다고 불평을 늘어놓는 사람들이 있죠. 가끔 저녁시간이면 술 먹고 온 사람들이 취기에 시끄럽게 하는 경우도 종종 있지만 자주 있는 일은 아니구요, 그런데 가게 와서 후원금내라고 손 벌리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더라구요. 안 주면 막말하고 삿대질하고 하니 안 줄 수도 없고…"

[이로운닷넷이 간다 ②] 치유와 나눔의 향기, 카페 티모르 - 본문 내용: 쓴 맛, 단 맛, 신 맛, 카페 티모르 김흥식 로스팅 실장의 커피 한 잔에는 이 모든 맛이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야기처럼 말입니다. 아침 일찍 카페 티모르 로스팅 작업실에 나와 처음 볶은 커피의 향이 세상 어떤 것보다도 좋다는 실장님과 커피 한 잔을 나누며 긴 이야기를 나누고 왔습니다.

[이로운닷넷이 간다 ②] 치유와 나눔의 향기, 카페 티모르 - 본문 내용: 쓴 맛, 단 맛, 신 맛, 카페 티모르 김흥식 로스팅 실장의 커피 한 잔에는 이 모든 맛이 있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야기처럼 말입니다. 아침 일찍 카페 티모르 로스팅 작업실에 나와 처음 볶은 커피의 향이 세상 어떤 것보다도 좋다는 실장님과 커피 한 잔을 나누며 긴 이야기를 나누고 왔습니다.

non-GMO 유기농 된장과 함께 익어 가는 연해주의 꿈 - 본문 내용: 그간 사회적기업 ‘바리의 꿈’에서는 연해주 생산 콩 판매를 위한 농장 생산품 판매에 애써 왔다. 이제는 소매 판매에만 그치지 않고, 생산자와 소비자를 하나로 잇는 ‘동북아 생협’으로 거듭나려 열심히 뛰고 있다. 내년에 그동안 힘을 보태주신 분들과 함께 가칭 <좋은 콩 생협>이라는 소비협동조합을 시작하려 한다. 왕에게 버림받은 바리떼기 공주가 서역서천을 돌며 귀중한 약초를 구해 아버지를 살린다는 옛 우리 설화에서 이름을 따 온 “바리의 꿈”이 바야흐로 동북아코리안네트워크에서 그 결실을 보고 있어서 고맙고 기쁘다.

non-GMO 유기농 된장과 함께 익어 가는 연해주의 꿈 - 본문 내용: 그간 사회적기업 ‘바리의 꿈’에서는 연해주 생산 콩 판매를 위한 농장 생산품 판매에 애써 왔다. 이제는 소매 판매에만 그치지 않고, 생산자와 소비자를 하나로 잇는 ‘동북아 생협’으로 거듭나려 열심히 뛰고 있다. 내년에 그동안 힘을 보태주신 분들과 함께 가칭 <좋은 콩 생협>이라는 소비협동조합을 시작하려 한다. 왕에게 버림받은 바리떼기 공주가 서역서천을 돌며 귀중한 약초를 구해 아버지를 살린다는 옛 우리 설화에서 이름을 따 온 “바리의 꿈”이 바야흐로 동북아코리안네트워크에서 그 결실을 보고 있어서 고맙고 기쁘다.

조양복점, 미군 맞춤에서 이태원 명소로 -본문 내용: “미군들은 기성복에서 치수를 찾기 힘드니까 양복을 많이 맞춰 갔지. 한 번 오면 두 세벌은 기본이고 열 벌씩 맞춰 가는 사람들도 많았어. 그 때가 전성기였지. 이태원에서는 영어를 못하면 장사를 못하기 때문에, 민간 외교관이나 다름 없었지. 그 때만 해도 내가 달러를 벌면서 1인 수출기업이라는 자부심이 있었어”

조양복점, 미군 맞춤에서 이태원 명소로 -본문 내용: “미군들은 기성복에서 치수를 찾기 힘드니까 양복을 많이 맞춰 갔지. 한 번 오면 두 세벌은 기본이고 열 벌씩 맞춰 가는 사람들도 많았어. 그 때가 전성기였지. 이태원에서는 영어를 못하면 장사를 못하기 때문에, 민간 외교관이나 다름 없었지. 그 때만 해도 내가 달러를 벌면서 1인 수출기업이라는 자부심이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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